•불특정한 'some(어떤)' 존재인 'body(사람)'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출발
•평범한 다수가 아니라 '존재감이 확실한 어떤 사람'이라는 뉘앙스에서,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거나 가치 있는 '대단한 사람(중요 인물)'이라는 명사적 의미로 확장됨
•강세: 대명사일 때는 평이하게 읽지만, '중요 인물'을 뜻할 때는 SOMEbody처럼 앞부분을 강하게 읽어 강조함 •somebody vs nobody: 명사로 쓰일 때 somebody는 '거물/유명인'을 뜻하며, 반대말 nobody는 '보잘것없는 사람/무명인'을 뜻함. (예: He went from being a nobody to a some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