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에 따라 구체화됨: 옷을 만드는 재료면 '옷감', 닦기 위해 잘라낸 조각이면 '헝겊/행주', 식탁을 덮으면 '식탁보(tablecloth)'가 됨 •과거 성직자들이 입던 특정 의복(검은 수단 등)에서 유래하여, the cloth가 '성직자'나 '성직' 자체를 상징하는 관용구로 굳어짐
•발음/철자 주의: '천 조각들'은 'cloths'[klɔ(ː)θs/클로스]로 뻔데기 발음(무성음)이지만, '옷/의복'은 'clothes'[klouðz/클로우즈]로 유성음으로 발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