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미끄러지듯 가다, 활공하다 |
➋(시간이) 흘러가다; (일이) 술술 풀리다 |
➌[음성학] 반모음 |
백조들이 호수 표면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간다.
독수리 한 마리가 머리 위 높이 활공하고 있었다.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세월이 어느덧 흘러갔다.
'yes'의 'y' 소리는 반모음이다.
백조들이 호수 표면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간다.
독수리 한 마리가 머리 위 높이 활공하고 있었다.
우리가 눈치채지...
'yes'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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