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이미지: '누군가의 지배나 영향력 아래에 놓여 있는 상태'. 형용사 'subject'가 전치사 'to'와 결합하여 피할 수 없는 통제나 영향을 받는 관계를 나타냄
•권력 아래에 있으니 통제나 지배를 '받는' 것이고, 날씨나 변화 같은 외부 힘 아래에 놓이면 영향을 '받기 쉬운' 상태가 됨. 더 나아가 계약 등에서 "상급자의 승인 아래에 놓여 있다"는 논리로 확장되어 '~를 조건으로 하는(승인이 있어야만 유효한)'이라는 필수 의미로 발전함
•문법적으로 'be subject to + 명사/동명사' 패턴이 매우 중요함. 여기서 'to'는 부정사가 아니라 전치사이므로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오답임
•권력 아래에 있으니 통제나 지배를 '받는'...
•문법적으로 'be subject to + 명사/동명사...
•subject tovsvulnerable to: 둘 다 '~에 취약한' 뜻이 있지만, 'subject to'는 법/규칙/세금 등 피할 수 없는 의무나 조건의 대상이 된다는 뉘앙스가 강하고, 'vulnerable to'는 상처/공격 등 위험에 약하다는 뉘앙스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