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안색이) 창백한, (색이) 옅은 |
➋(비교하여) 빛이 바래다, 중요성을 잃다 |
➌[역사] (경계가 되는) 울타리 |
너 안색이 창백해 보여, 괜찮니?
그 벽들은 옅은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내 문제는 네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빛이 바랜다).
과거에 정착민들은 영국인 구역(울타리 안) 내에서 살았다.
그의 무례한 행동은 도리(허용 범위)를 벗어났다.
너 안색이 창백해 보여, 괜찮니?
그 벽들은 옅은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내 문제는 네 ...
과거에 정착민들...
그의 무례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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