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hed

(충격으로) 창백해진, 핼쑥해진 [요리] 데친
blanch
희게 하다
-ed
<형>
프랑스어 'blanc(하얀)'에서 유래한 동사 'blanch(희게 하다)'에 과거분사 접미사 '-ed'가 결합. 얼굴에서 핏기가 사라져 '하얗게 된(창백해진)' 상태를 묘사함
요리에서는 재료를 뜨거운 물에 잠깐 넣어 '희게(깨끗하게) 만들다' 또는 '껍질을 벗기기 위해 익히다'라는 맥락에서 '데친'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확장됨
발음 주의: /blæntʃt/ (블랜치트) - 'ch' 뒤의 'ed'는 't' 발음이 남
감정을 나타낼 때는 주로 '공포'나 '충격'과 결합하여 "blanched with fear" 같은 형태로 쓰이거나, 얼굴색을 묘사하는 형용사적 용법으로 자주 등장함
요리에서는 재료를 뜨거운 물에 잠깐 넣어...
발음 주의: /blæntʃt/ (블랜치트) - 'ch' ...
감정을 나타낼 때는 주로 '공포'나 '충격'...

핵심 의미와 예문

(충격으로) 창백해진, 핼쑥해진
adj
(공포·충격으로 얼굴이) 창백해진, 하얗게 질린
 H 
His face was blanched with terror.
= paled, whitened, ashen
[요리] 데친
adj
[요리] (채소·고기 등을) 데친
 H 
The chef used blanched almonds for the dessert.
 H 

공포로 인해 그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 있었다.

 H 

요리사는 디저트에 데친(껍질을 벗긴) 아몬드를 사용했다.

 H 

공포로 인해 그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 있었다.

 H 

요리사는 디저트에 데친(껍질을 벗긴) 아몬드를 사용했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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