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망치; (망치 등으로) 치다, 쿵쿵 두드리다 |
➋(상대를) 맹비난하다, 대파하다 |
➌[해부학] (귀의) 추골 |
그는 못을 벽에 박기 위해 망치를 사용했다.
누군가 문을 쿵쿵 두드리고 있었다.
그들은 마침내 거래를 성사시켰다(합의안을 마련했다).
비평가들은 그의 새 영화를 맹비난했다.
우리 팀은 결승전에서 5대 0으로 대파당했다.
추골은 중이에 있는 작은 뼈이다.
그는 못을 벽에 박기 위해 망치를 사용했다.
누군가 문을 쿵쿵 두드리고 있었다.
그들은 마침내 ...
비평가들은 그의...
우리 팀은 결승...
추골은 중이에 ...